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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클린케어협동조합(대표 이근석)이 추진한 ‘횡성클린케어 공장형 빨래방’이 7월 21일 김명기 군수와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둔내면 동산아파트 상가에서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개소한 클린케어 빨래방은 ▲어르신과 1인 가구를 위한 복지 세탁 서비스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숙박업소 등과 연계한 B2B 세탁사업 기반의 수익 구조 형성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내 다양한 소요에 응답하는 기능을 갖췄다.
이근석 대표는 “앞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 기반을 위한 거래처 확보에 힘쓰고, 주민 복지와 지역 재투자가 선순환되도록 책임감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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