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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 새싹봉사회(회장 허명숙)는 7월 21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서원면 새싹봉사회는 2025년 3월부터 매달 둘째·넷째 주 월요일마다 지역 내 취약계층 12명을 대상으로 직접 도시락을 조리해 전달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나눔에도 회원들은 손수 만든 도시락을 서원면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허명숙 회장은 “주위에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만든 도시락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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