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드림스타트는 7월 한 달간 4회에 걸쳐 ‘함께 만들고 나누는 드림 베이킹 교실’을 운영하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성장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면 지역 아동을 포함한 15명을 대상으로 기본 요리 기술 습득과 더불어 협동심, 표현력,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지난 7월 25일, 아이들은 직접 만든 ‘밤 마들렌’을 군수와 가족복지과, 복지정책과 직원들에게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달했다
김홍석 가족복지과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만든 빵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에서 감동과 성장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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