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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산림과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산림문화협의체가 출범했다.
국립횡성숲체원은 7월 25일 횡성군 문화관광과, 횡성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산림문화협의체 운영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함께 수도권 등 외부 관광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관내 문화소외지역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개발, 공연·전시 행사 발굴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예술프로그램 기획 유치 및 진행 ▲지역 문화자산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지역문화 특성화 캠프 운영 ▲한국관광공사 선정 횡성군 최초 ‘웰니스 관광지 선정’ 추진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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