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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이 기획한 ‘회다지 야행–대도둠놀이와 방상씨 놀음’이 7월 26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 각지에서 가족 단위 참가한 20여 명이 체험관에서 전통 장례문화와 지역 무형유산의 공연과 체험했다.
‘회다지 야행’은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무형유산인 '횡성회다지소리'를 활용한 공연 및 콘텐츠를 결합한 가족 캠프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 권희영 씨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례문화가 우리 삶의 당연한 일부분임을 깨닫게 돼 아이들에게도 좋은 배움의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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