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과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 이재성),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7월 28일, 국순당 양조장에서‘횡성한우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자리 잡은 횡성한우축제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과 기업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순당은 2017년 첫 공식후원을 시작으로 문화관광재단과 9년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올해는 횡성한우축제 홍보를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국순당 생막걸리 약 100만 병 규모에 횡성한우축제 홍보라벨을 부착하고, 축제 기간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기 횡성군수, 이재성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배상민 국순당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담 및 협약서 교환,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