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은 8월부터 10월까지 4차례에 걸쳐 ‘횡성 산림치유 트레킹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트레킹과 휴식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횡성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횡성 노아의 숲 및 태기산 트레킹 ▲횡성 전통시장 탐방 ▲국립횡성숲체원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자연을 담은 횡성 치유 도시락’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승우여행사 누리집(https://www.swtour.co.kr)에서 ‘횡성’을 검색하면 세부 일정과 참가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캠프는 횡성문화관광재단이 함께하는 민·관·공 협력 모델로 운영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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