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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수백리 마을 경로회관이 준공돼 7월 30일 김명기 군수와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렸다.
새롭게 조성된 수백리 마을경로회관은 794㎡, 건물 면적 182㎡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도비 1억 원과 군비 3억 8천만 원 등 총 4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장기연 수백리 이장은 “기존 경로당이 협소해 109명의 노인회원이 이용하기에 매우 불편하였는데, 새로운 공간이 생겨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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