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노인 건강 지원비’ 사업의 하나인, ‘2025년 하반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횡성군은 기존에 70세 이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80세 이상 어르신에게만 지원하던 범위를, 지난 6월부터 70세 이상 모든 어르신으로 확대해 약 6,000여 명에게 지원해 왔다.
이번 하반기 신청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두고 있는 70세 이상 어르신(1955. 6. 30. 이전 출생자)이며 다만, 사회복지시설 또는 장기요양시설에 입소 중인 어르신은 해당 시설에서 별도의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가 지원되므로 이번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생계·의료급여 수급 어르신에게는 연간 14만 4천 원, 수급자 외 노인에게는 연간 10만 원이 지급된다. 해당 금액은 반기별로 나누어 전용 카드에 지급되며, 카드 사용은 가맹 등록된 관내 목욕 및 이·미용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하반기 신청 대상자의 신청 기간은 8월 4일부터 12월 19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 익일 카드에 지원금이 충전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