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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노구문화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문화공연이 8월 1일 각림건강복지센터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제6회 태종노구문화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사전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자연을 닮은 노래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수플X최힘찬’, 감성 깊은 가야금 연주자 ‘조선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악·월드뮤직 그룹 ‘촘촘’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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