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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 이재성)이 8월 2일 안흥면 다목적센터 일원에서‘문화가 있는 날-한우리시네마클럽’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 ▲아이싱 쿠키 만들기 ▲별빛 무드등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며,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과 영화 엑시트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야간 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대에서 ‘별빛행성’ 프로젝트가 함께 진행됐다. 이 프로젝트는 천체관측 프로그램과 야간 포토존 등 다채로운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관광객들에게 특별하고 차별화된 여름밤의 경험을 제공했다.
이재성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문화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에 생동감 있는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문화 소외를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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