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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자원봉사들이 8월 5일, 지난 7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기도 가평군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가평군 상면에서 하우스 단지 내 토사 제거 작업과 굴다리 주변에 쌓인 진흙을 정리하는 등 피해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피해복구 활동에는 자원봉사센터 직원들과 함께 의용소방연합회(회장 오세웅), 여성의용소방연합회(회장 김영숙)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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