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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한의대는 8월 4일~7일까지 4일간 묵계리와 마산리 마을회관에서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상지대 한의과대학 학생 약 35명이 참여했고, 하루 평균 예상 진료 인원은 약 100명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료가 진행됐다. 주요 진료 활동으론 예진(혈압 측정, 간단 진료), 본진(발침, 부항, 뜸 빼주기)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됐다.
횡성군은 마을회관 간 군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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