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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이 기대된다.
횡성군보건소(소장 김영대)는 8월 7일 횡성읍 건강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며 관내 9개 읍·면 전체에 ‘건강플러스 마을’을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횡성읍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전통무용과 우천면 건강위원들의 건강 체조 등 식전 공연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본 행사에서는 건강위원 위촉장 수여, 선언문 낭독, 건강플러스마을 현판 제막식이 이어졌다.
특히, 9개 읍·면 전체에 건강위원회가 만들어지는 의미 있는 날을 기념하고, ‘건강한 일상, 활기찬 횡성’ 만들기를 위한 건강생활실천 구호 제창으로 ▲“술은 NO! 건강은 YES!” ▲“알코올 멈추면 치매 예방!” ▲“더 늦기 전에 국가암검진!”▲“함께 걷고! 건강플러스!” 를 함께 외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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