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여 지난 8월 12일 발표한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개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에(상위 10%)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사업계획의 적정성, 지역 수요 반영, 에너지 자립 가능성,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A등급에 선정됨에 따라 횡성군은 2026년 본 사업에 최대 15억 원의 국비 확보와 사업 규모 확대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지역 주택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복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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