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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대기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
횡성군체육회(회장 박명서)가 2025년 상반기부터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스포츠마케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제1회 횡성한우배 전국 남녀배구대회를 비롯해 1,000여 명이 참가한 ‘2025 금강대기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2025 전국 의료인 체육대회’, 전국 단위 유소년 야구대회 등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들 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가족들이 횡성을 방문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14일간 진행된 ‘2025 핸드볼 꿈나무 동계 전지훈련’과 18년째 횡성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경주 한수원 축구단의 12일간 전지훈련, 대한배드민턴협회 꿈나무 대표팀 전지훈련과 초등학교 배드민턴부 연합훈련 등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하반기에는 ‘2025 횡성한우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제55회 협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 ‘KUSF 클럽 챔피언십 2025’ 등 다양한 대회가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
박명서 회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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