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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숲체원이 올해 말까지 ‘지역사랑 숲휴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국민의 휴가 기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지역 상생형 캠페인으로, 산림복지시설 소재 지역에서 이용 전일부터 5만 원 이상 소비한 종이 영수증을 제출하면 예약 객실 1동의 숙박료를 10% 할인받을 수 있다.
다만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대형마트, 면세점, 주유소 등 전국 단위 또는 비지역 기반 업종의 소비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객실 예약과 세부 할인 정보는 산림복지시설 통합 예약 플랫폼인 ‘숲e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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