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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남희)는 8월 14일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거어르신 90명에게 부녀회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삼계탕을 준비하여 전달했고 서원면 지도자와 이장, 단체장 등을 초대하여 점심을 대접했다.
김남희 회장은 “서원면 독거 어르신을 위해 모두가 함께 봉사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셔주셔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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