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쌀 ‘어사진미’가 8월 14일 경기도 국립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시상식에서 최종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금님이 하사하신 진귀한 쌀’이라는 뜻을 지닌 어사진미는 남한강 최상류인 횡성 섬강의 맑고 깨끗한 물과 청정 토양에서 재배된다. 특히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뛰어나고, 윤기와 찰기가 우수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어사진미는 6주간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맛, 향, 식감 등 전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수상은 횡성쌀의 품질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로, 지역 농가의 소득 향상은 물론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