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축제 하이라이트 토마토 풀장 |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린 제14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둔내종합체육공원 일원에서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에는 5만여 명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축제 기간 농산물 판매액은 약 1억 원에 달했으며, 특히 둔내 고랭지에서 재배한 신선한 토마토와 다양한 농산물이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 처음 선보인 ▲국순당과 함께하는 전통주 빚기 체험 ▲토마토 모종 키우기 체험 ▲물총놀이 등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대규모 토마토 풀장’은 금반지 3돈, 워터플래닛 무료이용권, 둔내 토마토, 농산물 선물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이 걸린 이벤트는 방문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횡성군 SNS 서포터즈단도 축제장을 찾아 토마토 풀장 등 핵심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생생한 현장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추연호 축제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이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는 명품 여름 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