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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회장 김재동)는 8월 20일 서원면 창촌2리 마을회관에서 2025 한마음 한 책 읽기 ‘어르신 힐링 북토크’ 마지막 수업을 진행했다.
서원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이 행사는 석화2리, 유현2리, 창촌1리, 창촌2리에서 4회차로 진행됐고, 어르신들에게 그림책을 읽어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할 수 있는 독서문화 분위기를 조성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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