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이 2025년 을지연습의 하나로 8월 20일 한국수자원공사 횡성원주권지사에서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전에 가까운 시나리오를 적용해 복합적인 테러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훈련은 적 드론을 이용한 독극물 테러 및 본관 폭파 시도라는 복합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구성됐고, 수자원공사의 초동대처 및 상황전파를 시작으로 관(官), 군(軍),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합동 출동해 훈련이 전개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