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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한“저소득층 노후보일러 교체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월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9개 읍·면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단체장 회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지난 7월 16일 둔내면을 시작으로 총 11가구의 노후보일러를 교체했다. 이 과정에는 지역 자원봉사자 75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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