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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강림면위원회(위원장 장영복)는 8월 22일 회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림면 관내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집 주변 제초작업과 청소를 진행했다. 무더운 여름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봉사에서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주거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장영복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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