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립횡성호국원 조감도 |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횡성군은 8월 26일 국가보훈부,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중간설계용역 보고회를 열고 조성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 횡성군은 도로·교통·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과 직결되는 부서 국장·과장·팀장급 이상이 모두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에 대해 보훈부 관계자는 “오늘 논의된 사항을 설계에 반영하고, 추후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 의견을 수렴해 계획대로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명기 군수는 “호국원 개원 시기에 맞춰 도로, 교통시설,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을 철저히 갖춰 방문객과 인근 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