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횡성군지부(회장 김재동)는 8월 28일 서원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서원면 주민 6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케이크를 만들고 완성된 케이크는 각 참여 주민이 가져가 가족과 함께 나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