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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은 소비쿠폰 지급률 제고를 위해 8월 28일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찾아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소비쿠폰 지급 대상임에도 학업 일정으로 인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어려운 민사고 재학생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감실에서 진행된 현장 접수를 통해 총 65명의 학생이 소비쿠폰을 받았다.
한편 안흥면은 지난 7월 28일부터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상시 제공 등 소비쿠폰 지급률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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