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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8월 28일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립·은둔 청년 발굴과 지역사회에 청년의 사회안전망 만들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니트생활자 전성신 대표를 초청, 지역 내 청년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민·관 기관단체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전 대표는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일하지 않는 청년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해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교류하며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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