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과 LX 강원지역본부는 안흥1지구 내 토지 소유자와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적 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안흥3리 새재 경로당에서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민원실에서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에 대한 현장 상담을 진행해 민원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28일에는 김명기 횡성군수가 직접 일일 상담관으로 참여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경계 협의 과정도 함께 하며 지적 재조사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이강성 강원지역본부장도 일일 상담관으로 참여하여 지적 재조사와 일반측량 등 농촌주민들이 어려워하는 토지 문제에 대해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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