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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관)은 8월 30일 취약계층 아동 25명과 함께 ‘서울 문화 체험 나들이’를 했다.
참가자들은 창경궁을 방문해 고궁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했으며, 이어 대학로에서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관람하며 공연예술의 생동감을 느끼며, 자유롭고 활기찬 문화예술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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