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순애)는 9월 5일 “오늘은 짜장 먹는 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는 지역 내 소외계층과 발굴 대상 100가구에 직접 만든 짜장과 떡을 전달했으며, 위원들이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도 함께 지원해 풍성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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