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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석원)는 9월 7일, 행복·나눔·사랑 3개 분과에 소속된 10개 봉사단체에서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환경개선 연합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초생활수급 2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정은 어머니가 뇌병변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아들을 홀로 돌보고 있는 가정으로, 봉사자들은 집 안팎에 쌓인 쓰레기를 정리하고 청소를 지원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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