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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적십자봉사회(회장 이재훈)는 9월 8일, 기초생활수급 2인 가구를 위해 장판과 도배를 새로 교체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청소와 교체 작업을 포함해 집안 전체를 점검하며, 대상 가구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재훈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고 봉사 소감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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