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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명숙)는 9월 10일 지역 소외계층 30가구에게 간식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사랑가득 간식타임’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간식을 전달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세심히 살폈다.
원명숙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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