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 대법사(주지 무영 스님)는 9월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 64포(200만 원 상당)를 우천면에 기탁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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