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 혁신 주니어보드 성과보고회’가 9월 17일 개최돼, MZ세대 공무원들의 혁신 제안을 공유했다.
주니어보드는 지난 4월 출범해 20~30대 직원 38명이 ▲조직문화 혁신 ▲업무방식 개선 ▲지방소멸 대응 ▲군정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6개월간 활동해왔다.
성과보고회에서는 총 10개 팀이 ▲지속가능 에너지 솔루션 ▲AI 기반 행정업무 혁신 ▲빈집 리모델링을 통한 주거지원 ▲복지플랫폼 구축 ▲청년 주도 정책 생태계 조성 등 군정 현안과 연계된 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여한 한 MZ세대 공무원은 “내 의견이 단순히 아이디어 차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젊은 공무원들이 주인의식 갖고 군정을 바꿔갈 수 있다는 게 보람”이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