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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전화 ‘1388’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9월 24일 도내 13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연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내 편이 필요한 순간, 청소년전화 1388”을 슬로건으로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언제든 도움의 창구가 열려 있음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상징하는 9월 24일에 맞춰 기획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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