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횡성소방서 제공 |
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6일 횡성 성모유치원에서 어린이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법을 알려주는 영유아보육시설 긴급대피훈련 컨설팅을 했다. 긴급대피훈련컨설팅은 재난에 대비하는 훈련을 통해 반사적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다. 실제 화재가 났을 때처럼 연출된 훈련에 참가한 성모유치원 어린이들은 갖고 있는 수건이나 옷으로 입을 가리고 대피하는 연습을 했다.
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