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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은 9월 24일 횡성축협 대회의실에서 약 30여 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우천한우작목회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우천한우작목회는 작목회 규약 위반 등의 사유로 지난 4월 해체된 후 5개월 만에 다시 조직되었다.
이날 총회에서 작목회 명칭이 제정되어 의결되었으며 초대 작목회장에는 이강선씨가 선출됐다.
엄경익 조합장은 “우천한우작목회의 재건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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