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이 중증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복지관은 중증장애인의 주거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한 가(家)’ 주거환경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월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증장애인 가정 4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 도어벨 ▲스마트 도어락 ▲스마트 조명 ▲전동커튼 등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설치해 생활 불편을 줄이고 자립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 재원은 섬강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한 250만 원으로 마련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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