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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홍석)는 9월 27일 청소년멘토링 ‘함성’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종결식을 열었다.
‘함성’은 ‘함께 성장’의 의미를 담아 대학생 멘토와 중·고등학생 멘티가 결연, 주 1회 이상 학습과 정서 지도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됐다.
올해는 총 15쌍의 멘토·멘티가 참여해 기초 학습 능력 향상, 긍정적 관계 형성,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 해의 활동을 정리하고 참여 소감을 나누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았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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