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남산리(이장 원경연)는 9월 29일 혼자 생활하는 노인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로당에서 이불 등 대형빨래를 지원하는 온정나눔세탁소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연 이장 등 마을지도자 5명이 자원봉사활동에 직접 힘을 보탰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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