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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숲체원은 추석 연휴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9월 30일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해 시설 안전 개선과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범국민 청결 운동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깨끗한 국토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횡성숲체원은 ▲진입로 포장 등 시설 안전 개선공사 ▲내·외부 오물 수거 ▲객실 침구류 교체 등 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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