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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앞둔 10월 1일 ‘추석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취약 60가구에 명절 음식을 직접 전달했다.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25명, 횡성우체국 2명, 관계 공무원 3명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나눔 꾸러미는 양념불고기, 샤인머스켓, 모듬떡으로 구성됐고, 대상자를 추천한 위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횡성우체국의 후원금 500,000원으로 더욱 알찬 명절 음식 꾸러미를 마련했다.
안흥면협의체도 같은 날 러브인안흥기금으로 위원들이 소외계층 80가구에 명절 음식을 준비해 전달하고 불편 사항을 살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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