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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김희빈)는 추석 연휴 기간 범죄 분위기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14일간 추석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했다.
1일에는 경찰과 횡성군, 의회, 자율방범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횡성전통시장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집중순찰을 하며 노쇼 사기, 보이스피싱사기 예방과 기초질서 지키기 등의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김희빈 경찰서장은 “추석 명절 가시적인 집중순찰로 강력범죄 발생 분위기를 차단하여 안전한 횡성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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