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이 9월 30일 ‘영농형 태양광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업과 신재생에너지의 조화를 통한 상생 발전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는 횡성군과 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한국에너지공단, 지역농협 등 관계 기관이 참여했고, 협약을 통해 농촌지역에 적합한 영농형 태양광 모델을 발굴·확산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와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영농형 태양광발전은 농지 위에 일정 높이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태양광 발전과 농작물 재배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농작물 수확뿐만 아니라 발전 수익도 얻을 수 있어 농가 소득 안정과 농촌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