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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을 이용한 자활사업단 ‘낭만상회’ 푸드트럭 운영이 10월 15일부터 본격 시작됐다.
‘낭만상회’ 사업단은 2024년 12월 횡성군으로부터 불용 화물트럭을 무상으로 양여받아 내부 보수작업을 마치고, 2025년 5월부터 횡성지역자활센터 A.SUM카페 내 푸드트럭으로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운영을 개시했다.
현재 자활참여자 2명이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 매출 목표를 1,400만 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지역축제 등에 참여하여 매출액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 제공과 자활의 기회를 마련하는 등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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