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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소비자와 농촌 생산자가 함께하는 도농 교류의 장인 ‘농맘 직거래장터’가 10월 15~16일 이틀간 우천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생활개선횡성군연합회(회장 한동순)가 주관한 이번 장터에는 약 350명의 강동구 복지관 어르신이 횡성을 방문하여 농산물 직거래, 농촌문화 체험, 지역 특산물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연합회 회원들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며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강화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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