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의 장애친화도시 선포를 기념하는 ‘2025 횡성호수길 걷기 페스티벌’이 10월 18일 갑천면 호수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횡성군 등록 장애인 200여 명을 포함해 총 1,000여 명이 참여하여 함께 걸으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흥 난타사랑 ▲장애인 우쿨렐레 공연 ▲횡성윈드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식전 공연이 펼쳐졌으며, 체험 부스에서는 ▲지체장애 체험 ▲장애인 스포츠 체험 ▲장애 이해 퀴즈 ▲장애친화마을 홍보, ▲휠체어 수리 및 대여 서비스 등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