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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예술인의 축제인 제3회 강원예술인 한마당이 10월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17~19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강원 예술꽃, 횡성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강원예술의 다양한 가능성과 도민 문화예술 향유의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편 본행사에 앞서 13~19일까지 ‘2025 강원미술, 경계와 공감展’이 열려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과 횡성아트센터 전시실 103호에서 회화, 조각 등 약 70점이 전시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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